Security 구글의 인공지능 버그 사냥꾼, 최초 보고서까지 발행 💡Editor's Pick - 구글의 빅슬립, 20개 취약점 발견해 보고서 작성 완료 - "자동화 취약점 탐지 및 보고의 시대 열렸다" - 아직 인공지능 취약점 탐지 기술 완벽하지 않아 구글의 ‘인공지능 버그 헌터’가 처음으로 보안 취약점 보고서를 발표했다. 인간의 개입이 최소화 된 상태에서 대형 언어 모델(L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