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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EBS 겨냥한 클롭, 피닉스 대학서 350만 명 정보 유출
💡Editor's Pick - 오라클 EBS의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 - 학생, 교수, 교직원 등 350만 명 정보 새나가 - 오라클 EBS 사용자라면 최신화 필수 오라클 EBS(E-Business Suite) 사태와 관련된 피해자가 하나 더 나왔다. 미국 피닉스대학교다. 약 350만 명의 학생(졸업생 포함), 교직원, 교수, 협력 업체 직원들의 정보가 유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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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오라클 EBS의 제로데이 취약점 악용 - 학생, 교수, 교직원 등 350만 명 정보 새나가 - 오라클 EBS 사용자라면 최신화 필수 오라클 EBS(E-Business Suite) 사태와 관련된 피해자가 하나 더 나왔다. 미국 피닉스대학교다. 약 350만 명의 학생(졸업생 포함), 교직원, 교수, 협력 업체 직원들의 정보가 유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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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파일 공유 시스템 트리오폭스에서 발견된 초고위험도 취약점 - 이 취약점 통해 설정 파일에 접근해 백신 파일 경로 조작 - 조작된 경로 통해 악성 스크립트 실행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이자 원격 지원 도구인 트리오폭스(Triofox)에서 발견된 취약점이 현재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다고 구글 맨디언트(Mandiant)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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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하버드대학의 정보 확보했다 주장하는 클롭 - 곧 정보 열람 가능한 링크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 - 어쩌면 오라클 EBS와 관련된 사건일 수도 악명 높은 해킹 그룹 클롭(Cl0p)이 미국의 하버드대학교를 해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다크웹 사이트에 하버드대학 전용 페이지를 따로 신설했다. 클롭은 조만간 해당 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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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대기업 자산 관리 솔루션 노리는 공격 - 데이터 훔쳤다는 협박 메일로부터 공격 시작 - 배후에 클롭 랜섬웨어 있을 가능성 높아 보여 구글의 보안 자회사 맨디언트(Mandiant)가 최근 새로운 악성 캠페인을 발견해 세상에 공개했다. 배후 세력으로 가장 유력한 건 악명 높은 랜섬웨어 단체인 클롭(Cl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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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원격 코드 실행 공격 가능, 패치 시급 - 고애니웨어에서만 이미 요 근래 두 번째 일 - 파일 전송 프로그램이 원래 공격자들의 놀이터 기업용 파일 전송 프로그램인 고애니웨어(GoAnywhere)가 다시 한 번 사이버 공격의 주요 통로가 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여기서 발견된 취약점인 CVE-2025-10035 때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