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인도인 27만 금융 정보 새나갔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
💡Editor's Pick - 클라우드에 고스란히 노출된 대량 민감 정보 - 제보해도 별다른 움직임 없고, 책임지는 주체도 없어 - 제보자와 피제보자 간 지켜야 할 관행 존재 인도 사용자들의 금융 정보가 포함된 PDF 문서 27만 3천 건이 인터넷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보안 기업 업가드(UpGuard)가 발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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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클라우드에 고스란히 노출된 대량 민감 정보 - 제보해도 별다른 움직임 없고, 책임지는 주체도 없어 - 제보자와 피제보자 간 지켜야 할 관행 존재 인도 사용자들의 금융 정보가 포함된 PDF 문서 27만 3천 건이 인터넷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보안 기업 업가드(UpGuard)가 발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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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소셜미디어 통해 위조지폐 판매했던 조직 - 정교하게 상품 제작해 자신 있게 광고 - 보안 업체가 추적해 용의자 실명과 거주지까지 파악 인도에서 대규모로 위조지폐를 유통시키는 조직이 적발됐다고 보안 업체 클라우드섹(CloudSEK)이 발표했다. 용의자의 실명과 얼굴, 위치까지 파악한 후 모든 정보를 수사 기관에 제공했다고 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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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중국 해킹 조직, 인도 내부서 불법 자금 빼돌려 - 그 규모가 인도 경제 자체를 좀먹을 지경 - 경제만이 아니라 국가 신뢰도 자체도 흔들릴 수 있어 중국의 사이버 공격 단체가 인도에서 대규모 자금을 꾸준히 세탁해 왔다고 보안 업체 클라우드섹(CoudSEK)이 발표했다. 그 규모가 무려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