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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29억원 페이 사라져…'소멸시효 사전 안내' 의무화
💡Editor Pick - 국민권익위, '선불전자지급수단 이용자 권익 보호 방안' 마련 - 소멸시효 만료 1년전부터 3차례 이상 소멸예정일 이메일 등 통지해야 교통카드와 페이·머니 등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잔액 소멸시효 안내가 강화된다. 이용자 대부분 소멸시효를 인식하지 못한 가운데, 연평균 529억원 상당 충전금이 사용되지 않고, 사업자에게 귀속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일 이러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