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중국의 시간, 미국 손 안에 들어갈 뻔

Security

중국의 시간, 미국 손 안에 들어갈 뻔

💡Editor's Pick - 중국의 표준 시간 관리 기관 해킹한 미국? - 구체적 증거 없어 아직은 중국의 일방적 주장 - 시간 공격, 사회 혼란 야기에 상당히 효과적 보통 미국 측에서 중국 해커들을 문제 삼으며 논평을 내놓는 편인데, 이번에는 반대로 중국 측에서 “미국이 우리를 해킹했다”고 손가락질했다. 블룸버그에서 최초로 보도한

By 문가용 기자
중국, 또 미국 엿보나...이번엔 브릭스톰 사용

Security

중국, 또 미국 엿보나...이번엔 브릭스톰 사용

💡Editor's Pick - 중국의 UNC5221, 미국 기업들 장기간 노려 - 공격 효율 높이기 위해 고객사 거느린 기업들 집중해 노려 - 고 언어 기반 백도어인 브릭스톰 활용 중국의 해킹 조직이 미국을 오랜 시간 염탐해 왔다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구글의 자회사 맨디언트(Mandiant)는 이 캠페인에 브릭스톰(BRICKSTORM)이라는 이름을

By 문가용 기자
중국 정부, 자국 기업에 “엔비디아 칩셋 구매 취소” 명령

AI

중국 정부, 자국 기업에 “엔비디아 칩셋 구매 취소” 명령

💡Editor's Pick - 미국 정부에 이어 중국 정부도 엔비디아 상품의 중국 수입 막아 - 실망한 엔비디아...중국 시장 당분간 배제 - 중국에 단기적 손해...하지만 장기적 이득 될 수도? 중국 정부가 자국 기업들에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셋을 구매하지 말라”는 명령을 전달했다. 이 명령은 인터넷 규제 기관인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yberspace

By 문가용 기자, Donghwi Shin
마드리드 협상 중인 미-중, 중국의 카드 한 장 추가되나

AI

마드리드 협상 중인 미-중, 중국의 카드 한 장 추가되나

💡Editor's Pick - 돌연 엔비디아가 규정을 위반했다는 중국 - 마드리드 협상에서 좋은 위치 차지하려는 속셈 - 중국, 칩셋 수출 재개 원할 것 미국과 중국 간 다툼이 한층 더 첨예해질 전망이다. 중국의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가 반독점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를 최초 보도한 블룸버그에 의하면 이는 단순 ‘주장’

By 문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