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임직원에 ‘인적자본 중심의 ESG 경영’ 특강

안랩, 임직원에 ‘인적자본 중심의 ESG 경영’ 특강
[이미지 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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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ESG 경영 실행 주체로서 임직원이 갖는 핵심 역할 조명
- 기업이 인적자본 관점서 ESG 전략 수립, 실행 위해 고려할 점 공유

안랩은 4일, SPSC(Sustainable People, Sustainable Company) 지원센터 김현식 센터장을 초청해 ‘인적자본 중심의 ESG 경영’을 주제로 임직원 대상 ESG 특강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인적자원’과 ‘인적자본’의 개념적 차이를 중심으로, ESG 경영의 실행 주체로서 임직원이 갖는 핵심적 역할을 조명했다. 또한, 글로벌 ESG 공시 표준과 학계의 최신 동향을 살펴보며, 기업이 인적자본 관점에서 ESG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시사점을 공유했다.

안랩 김기인 부사장은 “이번 특강은 임직원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안랩의 모든 구성원이 ESG 전략의 수립과 실행 전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ESG 역량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랩은 정기적으로 인권, 환경, 공정거래 등 다양한 주제의 ESG 특강을 실시하고, 기부 캠페인과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활동을 전개하며 ESG를 기업 활동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안랩은 지난 6월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로부터 ‘2025년 상반기 ESG Best Companies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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