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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INI가 보여준 에어갭 보안의 물리적 한계 : 물리적 망분리는 끝이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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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INI가 보여준 에어갭 보안의 물리적 한계 : 물리적 망분리는 끝이아니다

💡Editor Pick - ODINI는 Air-gap 환경에서 CPU가 만드는 저주파 자기장을 이용한 데이터 유출 - Air-Gap을 완전한 단절로 이해 한다면 보안 사고의 시작점 - 물리적 망분리 정책은 “어떤 위협 모델을 기준으로 분리했는가”를 질문하고 답을 준비 망을 끊으면 정말 안전한가 우리나라의 보안 정책에서 물리적 망분리는 오랫동안 강력한 통제 수단으로 작동해왔다. 내부

By Donghwi Shin
[TE머묾] 헝가리 통해 보는 보안 배척 레퍼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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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머묾] 헝가리 통해 보는 보안 배척 레퍼토리

💡Editor's Pick - 초연결사회이기 때문에 보안 강화하라? 안 먹히는 논리 - 결국 귀와 마음을 열고, 체험에까지 이르게 해야 하는데 - 정면 반박보다는 방향만 살짝 비틀어도 효과 커질 수 헝가리 새 정부에 세계 언론들이 눈과 귀를 집중시키는 중이다. 16년 간 이어졌던 ‘사실상의 독재 체제’가 무너졌다는 사실 자체도 그렇지만,

By 문가용 기자
[Hackyboiz 해킹짹짹 x TTE] Axios 공급망 공격이 보여준 AI 코딩 시대의 새로운 책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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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yboiz 해킹짹짹 x TTE] Axios 공급망 공격이 보여준 AI 코딩 시대의 새로운 책임 문제

💡Editor Pick - 바이브 코딩은 조직 안의 코드 개발 환경 확산을 가져옴 - Axios 공급망 공격은 개발자 PC, 오래된 토큰, npm 배포 구조가 공격 경로로 사용되는 모습의 예시 - AI 시대의 보안은 누가 코드를 만들고 실행하며 책임지는지의 문제 같은 날 드러난 두 개의 실패 2026년 3월 31일, 개발자 생태계는 서로

By Donghwi Shin
키의 유효기간을 넘어, 자격 증명의 체류 시간을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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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유효기간을 넘어, 자격 증명의 체류 시간을 줄여야 한다

💡Editor Pick - 국내, 암호키의 생명주기와 유효기간 언급 - 해외, 장기 자격 증명 자체를 줄이는 방향으로 고민/이동 중 - “키를 언제 교체할 것인가?”에서 “이 키가 꼭 오래 살아 있어야 하는가?”로 바꾸어야... Argemma Blog의 “You don’t want long-lived keys” 에서는 Long-lived key는 시간이 지날수록 위험이 누적되는 부채이며,

By Donghwi Shin, Jin Kwak
[Claude Mythos 이후 #3] Claude Mythos 시대의 위험수용: 수용된 취약점은 사라진 위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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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ythos 이후 #3] Claude Mythos 시대의 위험수용: 수용된 취약점은 사라진 위험이 아니다

💡Editor Pick - 위험수용은 취약점 제거가 아닌 취약점에 의한 위협을 조건부로 감당하겠다는 경영판단 - Claude Mythos 이후 수용된 취약점은 더 짧은 주기의 재평가 필요 - AI 시대의 금융보안은 취약점을 찾는 능력뿐 아니라 수용된 취약점의 생명주기를 관리하는 능력 평가 위험수용은 취약점 제거가 아니다. Claude Mythos 이후의 보안 논의는 결국 조직의 의사결정으로

By Donghwi Shin, Jin Kwak
[Claude Mythos 이후 #2] Claude Mythos가 드러낸 보안 부채: 발견된 취약점은 왜 닫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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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ythos 이후 #2] Claude Mythos가 드러낸 보안 부채: 발견된 취약점은 왜 닫히지 않는가

💡Editor Pick - Claude Mythos 이후 취약점 관리는 발견보다 검증과 조치의 문제 - AI가 만든 결과가 실제 조치 가능한 항목으로 전환되지 못하면 검증 부채와 보안 부채 적립 - MTTR, Backlog, KEV, EPSS, 오탐률, 재검증률은 Mythos 시대의 보안 운영 능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취약점은 발견되는 순간 사라지지 않는다 Claude Mythos가 보여준

By Donghwi Shin, Jin Kwak
[Hackyboiz 해킹짹짹 x TTE] 하늘을 향한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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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yboiz 해킹짹짹 x TTE] 하늘을 향한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Hackyboiz Brief — 라자루스는 왜 드론 산업을 겨냥했는가 드론은 더 이상 하늘을 나는 작은 기계가 아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은 정찰, 타격, 교란, 표적 식별, 전장 감시를 연결하는 핵심 무기 체계가 되었다. 과거의 드론이 특정 임무를 보조하는 장비였다면, 지금의 드론은 전장의 시야를 넓히고, 공격의 비용을 낮추며, 군사 작전의 속도를 바꾸는 플랫폼으로

By Donghwi Shin
[Claude Mythos 이후 #1] Claude Mythos 이후, 보안은 취약점을 찾는 기술이 아닌 감당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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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Mythos 이후 #1] Claude Mythos 이후, 보안은 취약점을 찾는 기술이 아닌 감당하는 시스템

💡Editor Pick - Mythos 이후, “AI가 취약점을 찾는가”에서 “조직이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있는가”로 이동 - AI 취약점 탐지는 발견, 검증, 조치 등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으로 완성 - 보안 성숙도는 모델 도입 보다는 결과를 운영으로 전환하는 능력 Claude Mythos가 바꾼 것은 모델의 성능만이 아니다 Claude Mythos가 보안 업계에 던진

By Donghwi Shin, Jin Kwak
개인정보 유출이 일상이 된 사회는 왜 국가안보에 취약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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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이 일상이 된 사회는 왜 국가안보에 취약해지는가

이란 연계 해킹 그룹으로 알려진 Handala Hack은 최근 페르시아만 지역에 배치된 미 해병대원들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그룹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미 해병 2,379명의 개인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고, 미 국방부는 이 주장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은 공개된 이름 중 일부가 실제 현역 군인과 일치한다는 점도

By Donghwi Shin
Anthropic Mythos Preview를 통해 바라본 보안 산업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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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Mythos Preview를 통해 바라본 보안 산업에 대한 경고

💡Editor Pick - Anthropic Mythos Preview를 통해 준비해야하는 보안 - Anthropic Mythos Preview가 제시하는 보안 업계의 미래 준비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앞으로 인공지능이 취약점을 더 빨리 찾게 될 것이라 예상은 했다. 그러나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개발 사이에는 분명한 간극이 있다고 여겨졌다. 버그를 찾는 일은 자동화될 수 있어도, 그것을 실제 공격 가능한

By Donghwi Shin, Jin Kwak
[TE머묾] 1주일 강제 셧다운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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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머묾] 1주일 강제 셧다운을 지나며

💡Editor's Pick - 지난 1주일 셔터 내린 더테크엣지 웹사이트 - 처음에는 전전긍긍했으나, 그 동안 읽은 심리학 도서들이 도움 - 기술 담당자도 "배울 것 많았다"는 경험 공유 심리학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지만 관심은 유지 중이다. 전문성 좀 낮춘, 대중친화적 신간이 나오면 읽는 편이다. 유용한 구절은 메모하거나

By 문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