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도메인 AX 스타트업' 육성!

중기부, '도메인 AX 스타트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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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도메인 AX 스타트업 육성 사업' 11일 공고
- AI 창업기업 50개사 선발...기술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핵심 도메인 AX 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1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X 수요를 반영해 2차 추경을 통해 확대 편성해 총 90개 AX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① 핵심 도메인 AX 창업기업 육성

AX 기술을 통해 경제‧사회적 성과 창출 가능성이 높은 5대 핵심 도메인 고도 기술을 보유한 AI 창업기업 50개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도메인 AX 모델 개발과 기술 고도화 등 기술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또한, 도메인 특성에 따라 ‘인공지능융합사업단’ 등 주관기관의 컴퓨팅 자원, 실증장비 등 기반시설 활용을 제공한다.

 ② 인공지능 전환(AX) 연합체(컨소시엄)

대‧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도메인 AX 수요기관 제품과 서비스 등에 AX를 적용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범용 활용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AX 프로젝트’를 공동 수립한 유망 AI 창업기업 40개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에는 협업 자금 최대 1억원과 신규 판로 확보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공고는 11일부터 8월 1일까지 신청받는다. 선발돼 지원 받은 창업기업 중 성과 평가를 통해 2026년도 ‘초격차 창업기업’ 사업으로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3년간 최대 6억원 기술사업화 자금 지원, 정책자금, 기술보증, R&D 등을 연계 지원한다.

한편, 중기부는 국내 빅테크 거대언어모델(LLM) 기반과 ‘초격차 거대언어모델 챌린지’ 추가 공고 등, AX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다양한 산업 및 기업과 융합해 성과를 창출하는 AX 기술은 국가 경제 핵심 분야로, 그 중심에는 AI 창업기업이 있다”면서 “혁신 AI 창업기업의 AX를 활용‧확산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해, AI 3대 강국 진입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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