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LG유플러스 임직원,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 동포 지원 💡Editor's Pick - 사할린 동포·원폭 피해자·고려인 가정·독립운동가 후손 지원 - “지금도 아픔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께 따뜻한 힘과 희망이 되길”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강제이주 피해 동포와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을 위해 성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LG유플러스는 ‘천원의 사랑’ 캠페인으로 조성한 기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사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