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랜섬웨어의 테스트베드
💡Editor's Pick - 랜섬웨어 공격자들에게 취약한 제조업 - 평균 방어 능력은 향상됐으나, 최상위 피해는 오히려 늘어 -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일 지켜보면 다음 랜섬웨어 유행 예측 가능 랜섬웨어 공격자들이 제조업계의 각종 시설들을 일종의 실험실처럼 활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안 기업 소포스(Sophos)가 전 세계 332명의 보안 및
💡Editor's Pick - 랜섬웨어 공격자들에게 취약한 제조업 - 평균 방어 능력은 향상됐으나, 최상위 피해는 오히려 늘어 -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일 지켜보면 다음 랜섬웨어 유행 예측 가능 랜섬웨어 공격자들이 제조업계의 각종 시설들을 일종의 실험실처럼 활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안 기업 소포스(Sophos)가 전 세계 332명의 보안 및
💡Editor's Pick - 접근 제어 실패, 1위 수성 성공 - 소프트웨어 복잡성 증가하면서 불거지는 문제가 가득 - 보안을 '통합적 설계'로 접근하지 않는 현실 4년 만에 오와습 탑텐(OWASP Top Ten)이 공개됐다. 현대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유형의 취약점들을 10개로 정리해 둔 이 목록은, 이번이
💡Editor's Pick - 16TB의 데이터가 보호 장치 없이 노출돼 있어 - 개인정보와 민감 정보가 다량으로 섞여 있어 - 지금은 비공개 전환돼 있으나, 그 동안 누가 무슨 짓 했는지 몰라 방대한 정보가 저장돼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열려 있는 채로’ 발견됐다. 아무런 보호 장치가 없이 무려 16TB의 정보가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
💡Editor's Pick - 깃허브에서 개발자들이 좋아할 만한 리포지터리 생성 - '좋아요' 수 늘리고, 홍보하고, 트렌딩 목록에도 올려 - 실제 설치되는 건 각종 정보 빼돌리는 정보 탈취 멀웨어 공공 코드 리포지터리인 깃허브(GitHub)를 통해 새로운 트로이목마가 유포되고 있다는 고발이 나왔다. 문제의 멀웨어는 파이스토어랫(PyStoreRAT)으로, 자바스크립트로
💡Editor's Pick - 이미 공격자들이 공략하고 있던 취약점 2개 - 둘 다 메모리에서 발견된 취약점, 웹킷 엔진과도 관련 - 구글 크롬 브라우저에서 이번 달 초에 패치된 바로 그 취약점 애플이 이번 주말 자사에서 개발한 각종 OS들과 사파리 웹 브라우저의 보안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두 개의 취약점을 공격자들이 실제 공격에
💡Editor's Pick - 유명 소프트웨어 선택해 SEO 포이즈닝 공격 실시 - 공격 성공률 높이기 위해 멀버타이징 공격도 동시에 - 가치 높은 표적일 경우 랜섬웨어 공격까지 MS 팀즈(MS Teams)와 구글 미트(Google Meet)를 통해 악성 코드를 유포하는 기법이 다시 한 번 성행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현재까지는
💡Editor's Pick - 친러 랜섬웨어 조직 사이버포크, 6개월 만에 등장 - 새로운 랜섬웨어 대여 사업 시작 - 하지만 마스터 키가 삽입돼 있어...그래도 살 사람은 살 것 친러 성향을 가진 랜섬웨어 조직인 사이버포크(CyberVolk)가 활동을 재개했다. 2025년 상반기 대부분의 시간을 조용히 지내더니, 8월에 다시 나타난 것이다. 반년
💡Editor's Pick - 플러그인으로 풍부해진 시장, 플러그인으로 흔들려 - 이번 캠페인, 최소 10개월 동안 무탈하게 진행 - 개발자들도 주의해야 하지만 MS 측에서 보안 강화해야 개발자들을 노린 악성 캠페인이 발견됐다. 이미 적잖은 시간 진행된 후에 발견된 것이라, 피해자 역시 상당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이 캠페인에 노출되어 있던
💡Editor's Pick - 랜섬웨어는 아닌데, 랜섬웨어의 모든 특징 가지고 있어 - 파일 암호화 기능만 빠져...피해자가 느끼는 압박감은 같아 - 금전 요구가 진짜인지 허풍인지는 아직 확인 어려워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위협하는 멀웨어가 새롭게 등장했다. 보안 기업 짐페리움(Zimperium)이 발견한 것으로, 이름은 드로이드록(DroidLock)이라고 한다. 이것에 감염되면 사용자는
💡Editor's Pick - OWASP 서울 챕터에서 주최하는 올해 마지막 행사 - 4년 만에 OWASP TOP 10 공개 예정 - 최악의 '해킹 사고의 해' 지난 한국...전문가들의 토론도 기대돼 OWASP 서울 챕터에서 2025년 마지막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12월 송년회’라는 이름으로 마련되는 이 모임은 ‘OWASP TOP 10’
💡Editor's Pick - 포르투갈 정부, 취약점 점검으로 인한 보안 전문가들의 법적 부담 줄여 - 보안 강화 행위, 해킹 공격과 지나치게 닮아 금지돼 - 점점 바뀌어가는 인식...공공성 위한 화이트해킹에는 관대해져 포르투갈에서 보안 전문가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통과되며 자율적인 보안 연구가 활성화 되리라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다. 12월 4일 법령
💡Editor's Pick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업무 환경에 결합했을 때 취약해져 - 간접 프롬프트 입력 공격을 대단위로 허용 - 너무 많은 권한을 인공지능에 이양해서 생기는 문제 구글의 LLM인 제미나이에서 중대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보안 기업 노마시큐리티(Norma Security)가 밝힌 내용에 의하면 해당 취약점에 영향을 받는 모델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Security
💡Editor's Pick - 너무 복잡해진 온라인 광고 생태계 - 그 복잡한 틈을 파고든 사기꾼들의 교묘한 행각 - 진짜와 가짜가 뒤섞여 분간 어려워...클릭 수에 집착하는 문화가 만든 일 ‘온라인 광고’라는 산업은 오래 전부터 병을 앓고 있다. 바로 ‘광고 사기’다. 기업이 거대 광고 대행사를 찾아가 광고를 의뢰하고,
Security
💡Editor's Pick - 새로운 피싱 키트, 다크웹에 출현해 인기 몰이 - 공격 범위 넓고, 사용 난이도 낮아 - OTP 정보 실시간으로 가로채는 것이 특히 위협적 새로운 피싱 키트가 출현했다. 이름은 스파이더맨(Spiderman). 현재 다크웹의 수많은 공격자들이 스파이더맨을 구입하거나 대여해 유럽의 은행과 각종 금융 기관 및 기업들을 공략하고 있다고
Security
💡Editor's Pick - DSA 신설 이후 첫 번째 처벌 사례 - 벌금 내고도 60~90일 사이에 시정해야 - 머스크와 EU의 충돌, 이어질 듯 소셜미디어 엑스(X)가 유럽연합의 철퇴를 맞았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1억 2천만 유로(대략 2052억 5040만 원)의 벌금을 엑스에 부과한 것이다. 유럽 사용자들에게 충분한 투명성을
AI
💡Editor's Pick - 거의 모든 AI IDE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해킹 경로 - 단일 취약점 아니라, 새로운 취약점 카테고리 - 이 카테고리에 포함된 취약점 30개 넘어 인공지능과 관련된 새로운 유형의 취약점이 발견됐다. 취약점의 카테고리 하나가 새롭게 만들어진 것으로, 단일 CVE보다 그 영향력이 지대하다고 한다. 이 카테고리에는 아이디재스터(IDEaster)라는
Security
💡Editor's Pick - 유럽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체포된 사이버-물리 범죄자가 200명 남짓 - 더콤이라는 범죄 커뮤니티 통해 청소년을 범죄에 가담시켜 - 쉬운 돈벌이와 스릴, 남다른 소속감에 현혹되는 청소년들 범죄 대행 서비스를 구독제로 판매하던 자들이 지난 6개월 동안 유럽에서 대거 체포됐다. 이들은 온라인 상에서 청소년과 아이들을 모집해 각종 범죄를
AI
💡Editor’s Pick - 딥페이크 및 사진 조작 기술 활용한 가상 납치 범죄 - 사진과 영상 조악해 상세히 살펴보면 수상함 눈치챌 수 있어 - 침착함 유지하는 것이 관건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범죄가 유행하고 있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경고를 발령했다. 범죄자들은 피해자의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서 습득한 뒤 조작함으로써, 해당 인물이
TTESays
💡Editor Pick - KISA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에 관한 서로 다른 시선 - 서로 다른 의견의 이유 그리고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금융보안 소프트웨어 취약점 등을 비롯해 국내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악용해 지속적으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가운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사업을 추진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7월, 잉카인터넷의 nProtect 엔진을 활용해
AI
💡Editor's Pick - 에이전틱 브라우저의 인공지능 에이전트, 권한 너무 높아 - 인공지능도 아직까지 사람과 비슷한 실수 저질러 - 권한 높고 실수 많은 인공지능이 대리자가 된다면 위험한 게 당연 시장 조사 및 분석 전문 기업인 가트너(Gartner)가 “아직까지 에이전틱 브라우저는 일반 기업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지나치게 위험하다”는 평가를
Security
💡Editor's Pick - UDP 연결의 특성 이용하는 공격자들 늘어나는 추세 - 이란의 머디워터,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아제르바이젠 등 노려 - 한국에는 직접적 피해 없지만 교훈은 남아 이란의 해킹 그룹 머디워터(MuddyWater)가 새로운 백도어를 활용하다가 적발됐다. 보안 기업 포티넷(Fortinet)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 백도어의 이름은 UDP갱스터(UDPGanster)
AI
💡Editor's Pick - LLM, 요약을 잘 하는 것이지 추론 잘 하는 것 아냐 - '사실'이라고 사용자가 강하게 말하면 LLM에는 사실이 돼 - 진실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LLM, 각종 오류 일으켜 인공지능의 기본적 추론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MS 애저의 CTO인 마크 러시노비치(Mark Russinovich)
Security
💡Editor's Pick - 12월 초부터 러시아 내 포르셰 차량들 마비돼 - VTS 시스템의 통신 두절로 인해 발생한 사건인 듯 - 커넥티드카를 공략할 이유, 해커들에게 제시한 사건 러시아에서 수많은 포르셰 자동차가 갑자기 마비되는 일이 발생했다.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러시아 내부에서는 차량 추적 시스템(Vehicle Tracking System, VTS)
Security
💡Editor’s Pick - 여러 데이터에서 메타데이터 추출하는 도구 - 8월에 발견된 취약점이 재발견된 것과 마찬가지 - 8월의 패치는 불완전…새로운 패치 적용해야 아파치재단(Apache Foundation)에서 만든 도구 중 하나인 티카(Tika)에서 10점 만점짜리 취약점이 발견됐다. CVE-2025-66516으로 알려진 취약점으로, 지난 8월 공개된 CVE-2025-54988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아파치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