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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AI 채용 플랫폼서 6400만 개인정보 노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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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AI 채용 플랫폼서 6400만 개인정보 노출돼

💡Editor's Pick - 맥하이어에서 두 가지 취약점 발견됨 - '허술한 비밀번호'와 'IDOR'이라는 고질적 문제 - 신기술과 구식 인프라(마인드)의 만남은 늘 재앙 맥도날드의 인공지능 채용 플랫폼인 맥하이어(McHire)에서 6400만 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플랫폼에 존재하는 ‘불안전 직접 객체 참조(

By 문가용 기자
엔비디아, “AI로 수백만 단어 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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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로 수백만 단어 처리 가능”

💡Editor's Pick - 백과사전 분량 입력하면 버벅거리는 인공지능 - 이를 해결할 방법, 엔비디아가 제시 - DNA 구조에서 영감 얻어 만든 '헬릭스 병렬 처리' 엔비디아(Nvidia)가 현존하는 대형 언어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 문제를 해결했다고 주장했다. 고질적 문제란, 방대한 분량의 텍스트를 분석할 때 ‘집중력’을 유지하지

By 문가용 기자
구글, 제미나이 통해 서드파티 앱 데이터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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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통해 서드파티 앱 데이터 가져간다

💡Editor's Pick - 구글, 제미나이 정책 변경 통해 서드파티 앱 데이터 확보 - 카카오톡, 왓츠앱, 문자 메시지, 통화 기록 등 위험 - 옵트아웃 쉽지 않아... 자동 옵트인은 기업들의 꼼수 구글이 자사 대표 AI 엔진인 제미나이와 관련된 정책을 오늘부로 변경했다. 이제부터 제미나이는 장비 내 설치된 서드파티 앱의 데이터에도 접근할

By 문가용 기자
어쩌면 피싱 공격 마스터,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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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피싱 공격 마스터, AI

💡Editor Pick - Netcraft에 의해 GPT-4.1 계열 모델 실험 : 34%는 부정확한 도메인 연결하며 잠재적 악용 가능성 내포 의견 - AI에 의한 답변의 부정확성에 의한 우려 AI 기능이 다양한 인터페이스에 녹아들고 있는 가운데, AI가 생성해내는 중대한 실수들이 적잖이 발견되고 있다. 보안 전문가들이 실험했을 때 AI가 잘못된 결과를 내는 비율이

By 문가용 기자
[TE머묾] 신기술의 범람 앞에서 정신을 날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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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머묾] 신기술의 범람 앞에서 정신을 날카롭게

10년 넘게 한 기업에 있다가 자유의 몸이 되었다. 강산이 변하기에 충분한 시간, 과연 세상은 달라졌다. 번역과 글쓰기로 먹고사는 입장에서 가장 많이 체감되는 건 영상과 인공지능의 범람이다. 번역가를 구하는 공고들은 거의 전부 ‘영상 번역’으로 바뀌었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향한다는 회사들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업 포털 사이트에서만

By 문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