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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이어 MS 클라우드도 마비
💡Editor's Pick - MS 애저의 프론트도어 시스템에서 설정 오류 - 이로 인해 라우팅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 지나친 클라우드 의존도는 오히려 독 아마존이 마비되면서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역이 덩달아 장애를 겪는 사건이 벌어진 지 1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MS의 인프라가 중단돼 또 다시 인터넷이 깜깜해졌다. 미국 현지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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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MS 애저의 프론트도어 시스템에서 설정 오류 - 이로 인해 라우팅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 지나친 클라우드 의존도는 오히려 독 아마존이 마비되면서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역이 덩달아 장애를 겪는 사건이 벌어진 지 1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MS의 인프라가 중단돼 또 다시 인터넷이 깜깜해졌다. 미국 현지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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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악성 도메인 계속 생성하고 바꾸고 - 그래서 탐지 어렵고, 공격은 효과적이고 - 미국에 대부분 호스팅 돼...통행료 독촉장 사칭한 공격 많아 전 세계 곳곳에 19만개가 넘는 악성 도메인을 운영하던 공격 단체의 꼬리가 잡혔다. 스미싱트라이어드(Smashing Triad)라고 불리는 이 그룹은 홍콩의 도메인 등록기관을 통해 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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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아마존 스스로도 핵심 인프라로 사용하던 다이나모DB - 그 다이나모DB의 DNS 시스템에서 충돌이 발생 - 충돌 발생하면서 DNS 기록들이 자동으로 삭제되고 이번 주 아마존 일부 서비스가 마비되면서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장애가 발생하는 사건이 있었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난 걸까? 아마존이 자체 조사 후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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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역이 마비돼 - 아마존 발표 중 "오류 비율 급증"이라는 표현이 오해 낳기도 - 인프라 이용 현황, 다시 돌아봐야 AWS가 마비되면서 인터넷의 광범위한 영역이 장애를 일으키는 중이다. 스냅챗(Snapchat), 포트나이트(Fortnite), 로블록스(Roblox), 듀오링고(Duolingo), 링(Ring),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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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뭔가 커다란 사건이 일어난 것 같긴 한데... - 매체마다 조금씩 다른 정보 보도...무슨 일 있던 걸까? - 사건 전말 알 수 없는 사이, 공격자의 일방적 주장만 계속돼 콴타스항공의 고객 데이터가 공개됐다. 협상 기한이 지나자 항공사를 공격한 해커인 스캐터드랩서스헌터스(Scattered Lapsus$ Hunters)가 500만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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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클라우드 기반이 되는 인텔과 AMD 칩셋들 위험 - 설계 오류 파고들어 보호 영역 데이터 열람 가능 - 공격에 들어가는 비용은 단돈 50달러 클라우드 시스템 내 사용되는 강력한 프로세서들을 공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개발됐다. 보다 정확히는 취약점이 발견된 것인데, 익스플로잇 공격까지 시연한 루벤대학과 버밍엄대학 연구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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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이전에 액티브 디렉토리라 불렸던 엔트라 ID - 인증 토큰과 오래된 API의 설계 오류 결합하면 무서운 일 발생 - 클라우드에의 종속성 문제, 깊이 고민해야 MS가 애저(Azure)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패치했다. 하지만 패치 이후 연구를 통해 해당 취약점이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것이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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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공격자들이 항상 좋아하는 단골 공격 표적, 익스체인지 서버 - 온프레미스 공략하면 클라우드 서버로도 진입 가능 - 관리자 권한 먼저 취득해야 공격 가능...하지만 공격자들에겐 별 거 아냐 마이크로소프트(MS)와 미국 사이버 보안 전담 기관인 CISA가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 서버와 관련된 새로운 보안 경고문을 발표했다.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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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클라우드 보안 책임은 업체와 사용자가 상호 부담 - 사실 업체들은 대부분 잘 하고 있음 - 사용자가 낸 설정 오류가 대부분 사고의 원인 말의 힘은 대단하다. 말에 따라 있는 것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고, 어떤 단어를 쓰느냐에 따라 큰 문제가 작게 혹은 작은 문제가 크게 번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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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미국 알리안츠생명의 서드파티에서 개인정보 유출돼 - 알려진 내용 거의 없으나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 언급되는 중 - 스캐터드스파이더 혹은 샤이니헌터즈? 공격자 정체는 아직 거대 보험사 알리안츠(Allianz)의 자회사인 북미알리안츠보험사(Allianz Life Insurance Company of North America)가 해킹 공격에 당했다. 보다 정확히는, 북미알리안츠가 아니라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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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클라우드의 취약점이나 설정 오류를 자동화 기술로 탐지 - 찾아낸 후 여러 단계 거쳐 채굴 멀웨어 설치 - 최대한 넓게 퍼트리고, 최대한 오래 채굴하고 여러 클라우드 환경의 취약점과 설정 오류들을 공략하는 대규모 캠페인이 발견됐다. 공격자들의 목적은 그런 클라우드에 침투하여 암호화폐 채굴 멀웨어를 최대한 많은 시스템에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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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CVE-2025-53771, 아직 패치 적용되지 않은 채 공격 지속 - 구글 클라우드 맨디언트, 피해 서버에서 암호화된 기밀 유출 공격 확인 현지시간 19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온프레미스 쉐어포인트 서버(SharePoint Server)를 표적으로 제로데이 취약점 공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당 취약점은 CVE-2025-53771로 아직 패치가 적용되지 않은 채 공격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