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orial
[튜토리얼] 크롬 사용해 클릭재킹 탐지하기
💡Editor's Pick - 클릭재킹 공격, 크롬 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로 탐지 가능 - 수상함 느끼는 순간 누구나 해볼 수 있는 일들 - 여러 수상한 징조들 겹친다면 의심해볼 만 클릭재킹(clickjacking)은 이제 사이버 공격자들이 흔하게 구사하는 기법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흔하디 흔한 애플리케이션인 ‘크롬 브라우저’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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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클릭재킹 공격, 크롬 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로 탐지 가능 - 수상함 느끼는 순간 누구나 해볼 수 있는 일들 - 여러 수상한 징조들 겹친다면 의심해볼 만 클릭재킹(clickjacking)은 이제 사이버 공격자들이 흔하게 구사하는 기법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 흔하디 흔한 애플리케이션인 ‘크롬 브라우저’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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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1년 동안 읽은 책 중 가장 추천할 만한 책 5권 - IT와 보안과는 큰 상관 없긴 하지만... - 2026년 기대작은 보안과 관련 깊은 책 더테크엣지는 IT와 보안을 주로 다루는 매체이지만, 의외로 인문학에도 관심이 많다. 지구 핵에 도달할 정도로 하나만 깊이 팔 게 아니라면, 두루두루 섭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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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2024년 3월과 9월에 제재된 인텔렉사 임직원 3인 - 오늘부로 해제...하지만 사유는 공개되지 않아 - 프레데터라는 스파이웨어가 논란의 중심...무죄 판결 아냐 스파이웨어 개발과 관련이 있는 인물 3명이 미국 정부의 제재 대상으로 선정됐다가 오늘 해제됐다. 이들은 인텔렉사컨소시엄(Intellexa Consortium)이라는 기업에 소속되어 있으며, 프레데터(Predator)
Security
💡Editor's Pick - 작문과 코딩에 주로 사용되는 에디터, 공식 페이지에 문제 있어 -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다운로드 버튼 누르면 멀웨어가 - 브라우저에 악성 플러그인 설치하기도 인기 높은 작문 및 코딩 도구인 엠에디터(EmEditor)의 공식 웹사이트가 침해되면서 4일 동안이나 멀웨어 보급로로서 작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공격자들은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의
Security
💡Editor's Pick - 악성 드라이버로 커널에서부터 침투 - 커널에서 각종 백신과 윈도 방어 체계 무너뜨려 - 집요한 지속성이 진정한 위협...아시아 국가들이 피해 입어 중국 해킹 그룹 무스탕판다(Mustang Panda)가 새로운 백도어를 퍼트리고 있다고 보안 기업 카스퍼스키(Kaspersky)가 발표했다. 이 백도어의 이름은 톤셸(ToneShell)이라고 하며,
Security
💡 Editor's Pick - 유명 왓츠앱의 비공식 API인 베일리즈 - 이 베일리즈의 포트 중 하나로 위장된 로터스베일 - 로터스베일, 사실은 각종 민감 정보 훔치는 멀웨어 악성 패키지가 공공 리포지터리인 NPM에서 발견됐다. 크리덴셜 및 각종 데이터를 훔치는 기능을 내포하고 있는 이 패키지의 이름은 로터스베일(Lotusbail)이며,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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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for Juniors - 인공지능에 3만 개 취약점 정보 입력 후 점수 내게 했더니 - 취약점 정보 품질에 따라 크게 좌지우지 되는 인공지능 - 취약점 정보 품질 개선되지 않는다면 인공지능 무쓸모 Juniors, 안녕! 테크를 가장 날카롭고 가치 있게 읽어주는 더테크엣지 아빠들이야. 인공지능이 취약점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얼마나
Security
💡Editor's Pick - 2022년에 각종 사용자 금고 정보 털린 라스트패스 - 당시 금고가 암호화 되어 있어 안전한 줄 알았는데 - 공격자들은 서서히 복호화 해 암호화폐 지갑들 털고 있었음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개발사 라스트패스(LastPass)에서 2022년에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고로 인해 지금까지 암호화폐 탈취 사건이 발생하고 있었다는 연구
Security
💡Editor's Pick - 클라우드 생태계와 컨테이너 환경에 익숙해지지만 - 사실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 건 추상화 통해 구현된 '거울상' - 그 모든 것들을 떠받치고 있는 리눅스 커널 이해해야 클라우드 생태계가 점점 확산되고 있고, 심지어 일부에서는 정착을 넘어 고착화 되고 있기까지 하다. 최첨단을 달리는 회사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IT
TTEJunior
💡Editor's Pick for Juniors - 애플 공증만 통과하면 안전하다? No. - 애플 공증은 멀웨어들을 다 잡아낸다? No. - 애플 공증은 어지간한 보안 제품들을 대체한다? No. Juniors, 안녕! 테크를 가장 날카롭고 가치 있게 읽어주는 더테크엣지 아빠들이야. 오늘은 맥(Mac)이라는 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 애플의 사과 표시가 앞에
Security
💡Editor's Pick - '팬텀셔틀'이라는 이름의 플러그인 2개, 아직도 살아 있어 - 겉으로 드러나는 기능은 멀쩡...뒤에서 악성 행위는 은밀히 - 피해자 데이터를 공격자의 C&C 서버로 전송 두 개의 악성 크롬 플러그인이 발견됐다. 트래픽을 중간에서 가로채고, 사용자 계정 정보를 탈취하는 것으로, 이름도 똑같고 개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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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DNS 조작과 변조 방지하는 DNSSEC - 하지만 기존 DNSSEC 검사 기능에 허점들 있어 - 새 검사 기법 적용했더니, 여러 가지 충돌 현상 발견돼 DNS 응답의 무결성과 출처를 검증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인 DNSSEC을 100% 신뢰하기는 힘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보안 기업 팔로알토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