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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랜섬웨어 오시리스, 배후 세력의 실력 ‘고급’
💡Editor's Pick - 그 어떤 랜섬웨어도 기초로 삼지 않는 새 랜섬웨어 - 초보에게서 나올 수 없는 숙련자의 향기가 물씬 - 잉크라는 랜섬웨어와의 연관성이 의심되긴 하나 물증 없어 오시리스(Osiris)라는 새로운 랜섬웨어 패밀리가 등장했다. 현재까지 동남아시아의 한 대기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안 기업 시만텍(Symantec)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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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그 어떤 랜섬웨어도 기초로 삼지 않는 새 랜섬웨어 - 초보에게서 나올 수 없는 숙련자의 향기가 물씬 - 잉크라는 랜섬웨어와의 연관성이 의심되긴 하나 물증 없어 오시리스(Osiris)라는 새로운 랜섬웨어 패밀리가 등장했다. 현재까지 동남아시아의 한 대기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안 기업 시만텍(Symantec)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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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랜섬웨어 조직 블랙바스타, 작년 내부 정보 공개로 와해 - 공개된 정보 분석하니 내부 상황과 조직 구성원 알 수 있게 돼 - 리더인 네페코프, 한차례 체포됐다가 풀려나기도 악명 높은 랜섬웨어 조직인 블랙바스타(Black Basta)의 ‘보스’가 독일 경찰의 수배자 명단에 오르며 신상이 공개됐다. 35세 러시아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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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랜섬웨어 공격자들에게 취약한 제조업 - 평균 방어 능력은 향상됐으나, 최상위 피해는 오히려 늘어 -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일 지켜보면 다음 랜섬웨어 유행 예측 가능 랜섬웨어 공격자들이 제조업계의 각종 시설들을 일종의 실험실처럼 활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보안 기업 소포스(Sophos)가 전 세계 332명의 보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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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친러 랜섬웨어 조직 사이버포크, 6개월 만에 등장 - 새로운 랜섬웨어 대여 사업 시작 - 하지만 마스터 키가 삽입돼 있어...그래도 살 사람은 살 것 친러 성향을 가진 랜섬웨어 조직인 사이버포크(CyberVolk)가 활동을 재개했다. 2025년 상반기 대부분의 시간을 조용히 지내더니, 8월에 다시 나타난 것이다. 반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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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랜섬웨어는 아닌데, 랜섬웨어의 모든 특징 가지고 있어 - 파일 암호화 기능만 빠져...피해자가 느끼는 압박감은 같아 - 금전 요구가 진짜인지 허풍인지는 아직 확인 어려워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위협하는 멀웨어가 새롭게 등장했다. 보안 기업 짐페리움(Zimperium)이 발견한 것으로, 이름은 드로이드록(DroidLock)이라고 한다. 이것에 감염되면 사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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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악명 높은 로더 멀웨어 굿로더, 활동 재개 하나 - 도메인 컨트롤러 노리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특성 - 워드프레스 댓글 기능 통해 집 파일 퍼트려 유명 악성코드인 굿로더(GootLoader)가 새롭게 활동량을 증가시켰다. 보안 기업 헌트레스(Huntress)가 경고한 바에 의하면 지난 10월 27일 이후에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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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AT&T, 사건 이후 침묵만 유지 - 공개된 건 AT&T 채용 관련 정보...이력서 다수 공개 - 더블린공항과 에어아라비아 정보는 판매 중으로 전환 악명 높은 랜섬웨어 조직인 에베레스트(Everest)가 미국 대형 통신사 AT&T의 정보를 다크웹에서 공개했다. 특히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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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9월말 컴캐스트 침해한 메두사, 834GB 데이터 탈취 - 120만 달러에 데이터 복구 약속...하지만 협상 실패한 듯 - 같은 가격에 판매 시도하기도...지금은 무료로 풀어 세계적인 미디어 기업인 컴캐스트(Comcast)가 랜섬웨어 때문에 위기를 맞았다. 메두사(Medusa)라고 알려진 해킹 조직이 컴캐스트의 내부 데이터를 공개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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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손잡은 록빗, 킬린, 드래곤포스...영향력 강화 - 록빗은 무너진 이름값 회복...킬린은 강력한 경쟁자 견제 - 드래곤포스는 리더 자처...카르텔 모델 강화 중 대형 랜섬웨어 조직 3개가 손을 잡았다. 록빗(LockBit), 킬린(Qilin), 드래곤포스(DragonForce)라는 악명 높은 그룹들로, 이번 전략적 동맹을 통해 랜섬웨어 생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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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대기업 자산 관리 솔루션 노리는 공격 - 데이터 훔쳤다는 협박 메일로부터 공격 시작 - 배후에 클롭 랜섬웨어 있을 가능성 높아 보여 구글의 보안 자회사 맨디언트(Mandiant)가 최근 새로운 악성 캠페인을 발견해 세상에 공개했다. 배후 세력으로 가장 유력한 건 악명 높은 랜섬웨어 단체인 클롭(Cl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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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랜섬웨어 메두사, 컴캐스트 침해 주장 - 컴캐스트는 아직 묵묵부답에 침묵 - 각종 금융 및 보험 관련 내부 정보 유출된 듯 악명 높은 랜섬웨어 그룹 메두사(Medusa)가 대형 통신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컴캐스트(Comcast)를 공략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메두사가 다크웹에 마련된 자신들의 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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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악명 높았던 랜섬웨어의 주요 관리자 낱낱이 공개돼 - 중요 정보 제공하면 현상금 1100만 달러 - 미국은 유럽보다 더 큰 혐의 씌워 추적 중 요 몇 년 동안 악명을 떨쳤던 로커고가(LockerGoga) 랜섬웨어의 일원이 서방 세계에서 지명수배자 명단에 올랐다. 이로써 이 인물은 유럽과 미국 전역에서 쫓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