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용 기자

문가용 기자
[TE머묾] 기계가 말했다, 지구가 망했다

TTESays

[TE머묾] 기계가 말했다, 지구가 망했다

💡Editor's Pick - 인간도 말 배우기 힘든데, 기계는 오죽했으랴 - 그렇게 힘든 일 매일 시켜대니, 얼마나 많은 에너지 소모될까 - 나중에 감당 못할 고지서 나올 가능성 높아 말 배우는 건 힘든 일이다. 거금 들여 유학 수년 다녀와도 마스터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개인 시간을 수년 단위 투자해도 원어민 공포증이

By 문가용 기자
텔레그램은 사이버 범죄 사무실이자 육성소이자 미래

Security

텔레그램은 사이버 범죄 사무실이자 육성소이자 미래

💡Editor's Pick - 텔레그램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해커들 - 과거 다크웹에서 하던 짓들을 이제 텔레그램에서 버젓이 - 텔레그램의 편의성이 사이버 범죄 촉진하고 후발주자들 육성시켜 유명 채팅 앱 텔레그램(Telegram)이 “사이버 공격자들의 사무실로 전락했다”는 고발이 나왔다. 보안 기업 사이퍼마(CYFIRMA)에 의하면 “다크웹에서 이뤄지던 일들이 거의 대부분 텔레그램으로

By 문가용 기자
검사 대상이 아니라면? 공격 자원!

Security

검사 대상이 아니라면? 공격 자원!

💡Editor's Pick - 기술적 목적으로 사용되는 공간, .arpa - 보안이 따로 검사하지 않을 정도로 신뢰받는 공간 - 공격자들이 이를 간파해 악성 콘텐츠 심어두기 시작 최상위 도메인 중 하나인 .arpa가 피싱 공격에 활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안 기업 인포블록스(Infoblox)가 발표한 것으로, “.arpa는 일반 도메인과

By 문가용 기자
[TE머묾] AI 시대에, 혐오 직업 보유자로 버티기

TTESays

[TE머묾] AI 시대에, 혐오 직업 보유자로 버티기

💡Editor's Pick - 텍스트로 둘러싸인 더테크엣지 기자의 현장 - 인공지능 덕 좀 보려했지만, 퇴근 시간은 제자리걸음 - 인공지능과의 경쟁에서 기자가 앞서는 건 무엇일까 며칠 어지럼증이 심해졌다. 눈앞이 핑 돈다는 게 뭔지 살면서 처음 경험했다. 그건 비유가 아니었다. 사실에 충실한 표현이었다. 이미 수백 년 전 폐기된 천동설이 아직 살아남아

By 문가용 기자
[단독]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27가지 공격 시나리오 허용

Security

[단독]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27가지 공격 시나리오 허용

💡Editor's Pick - 비트워든, 라스트패스, 대시레인은 각종 공격 허용 - 원패스워드는 모든 공격 차단 - '제로 지식 암호화'는 위대한 홍보 문구...하지만 안전 보장하지 않아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비밀번호 관리 프로그램 네 가지를 대상으로 실험했을 때 27가지 해킹 공격이 통했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현존하는

By 문가용 기자
장벽은 남아 있지만, 보안은 비용이 낮아질 때 무너진다

Security

장벽은 남아 있지만, 보안은 비용이 낮아질 때 무너진다

💡Editor Pick - 멀티 심 뱅크/확장기 통해 알아보는 보안의 방향성 - 새로운 해킹 기법이 아닌 비용을 낮추는 도구의 활용 - 장벽을 세우고 기다리는 방식의 보안은 기술의 발전 속에 무너질 것 본 지에서는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 주변기기가 눈에 들어왔다. 이른바 멀티 심카드 확장기(SIM Bank,

By Donghwi Shin, 문가용 기자
[단독] 해커의 사고방식이 구조 현장에 내려앉다

Security

[단독] 해커의 사고방식이 구조 현장에 내려앉다

💡Editor Pick - BLE 통신을 활용한 수색 작전 - 발상의 전환이 가져다준 새로운 가능성 블루투스 신호를 쫓는 헬리콥터 보안 전문가 특유의 사고방식이 인명을 구할 수도 있다는 기대를 높이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언론 New York Post 보도에 따르면, 실종된 84세 여성 낸시 거스리(Nancy Guthrie)를 찾기 위해 심장 박동기에 탑재된

By 문가용 기자, Donghwi Shin
[TE머묾] 보안은 즐겁다 2

TTESays

[TE머묾] 보안은 즐겁다 2

💡Editor's Pick - 동계올림픽 사상 첫 설상 금메달의 감동 - 전기자동차, 박해 속에서 살아남을 방법 모색 - 보안도 생존의 분야...그래서 더 좋아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서 한국 최초 금메달이 나왔다. ‘최초 금메달’이라는 타이틀 자체도 충분히 극적인데, 17세 최가온 선수가 거기까지 도달하는 순탄치 않은 과정이 스포츠 특유의 드라마까지

By 문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