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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내부서부터 좀먹는 중국의 사이버 범죄 조직
💡Editor's Pick - 중국 해킹 조직, 인도 내부서 불법 자금 빼돌려 - 그 규모가 인도 경제 자체를 좀먹을 지경 - 경제만이 아니라 국가 신뢰도 자체도 흔들릴 수 있어 중국의 사이버 공격 단체가 인도에서 대규모 자금을 꾸준히 세탁해 왔다고 보안 업체 클라우드섹(CoudSEK)이 발표했다. 그 규모가 무려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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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중국 해킹 조직, 인도 내부서 불법 자금 빼돌려 - 그 규모가 인도 경제 자체를 좀먹을 지경 - 경제만이 아니라 국가 신뢰도 자체도 흔들릴 수 있어 중국의 사이버 공격 단체가 인도에서 대규모 자금을 꾸준히 세탁해 왔다고 보안 업체 클라우드섹(CoudSEK)이 발표했다. 그 규모가 무려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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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FIDO 기반 물리 키 사용하면 안심? - 여러 장비 통해 인증하는 기능, 악용하면 공격자들에게 유리 - 배후에는 암호화폐 전문 절도단 차세대 인증 기술로서 각광 받고 있는 FIDO 보안 키 기능을 우회할 수 있는 피싱 기법이 새로 발견됐다. 로그인 시 여러 장비를 통해 교차 검증하는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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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텍사스의 글래드니입양센터, DB 관리 실패 - 110만 명의 개인정보와 개인사, 각종 평가지 노출 - 데이터 암호화는 기본...비밀번호 설정과 주기적 점검도 기본 미국의 한 입양 단체가 110만 건이 넘는 개인정보를 노출시키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를 처음 발견한 보안 전문가 제레마이아 파울러(Jeremiah Fowler)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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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시그널 기반 텔레메시지, 인증 메커니즘이 낡아 - 인증 과정 없이 특정 엔드포인트가 전체 공개돼 - 각종 민감 정보 포함될 수 있는 엔드포인트라 문제 보안 채팅 앱인 텔레메지시SGNL(TeleMessage SGNL)이 익스플로잇 공격에 노출됐다. 사용자들 간 오갔던 민감 정보들이 인터넷에 대량으로 노출됐다. 문제의 근원에는 CVE-2025-48927이라는 취약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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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깃허브 세 개 계정에 멀웨어 호스팅 되어 있어 - 2월에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캠페인...표적은 우크라이나 - 개발자들의 둥지인 깃허브, 곧 해커들의 둥지가 될 수도 개발자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는 코드 리포지터리인 깃허브(GitHub)가 멀웨어 배포처로서 악용됐다. 시스코(Cisco)의 탈로스(Talos) 팀이 지난 4월 발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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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아파치 HTTP 서버에서 4년 전 발견된 취약점 - 현재 리넉시스라는 채굴 멀웨어가 퍼지는 중 - 리넉시스는 과거에도 다양한 취약점 통해 확산되었음 아파치 HTTP 서버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는 암호화폐 채굴 캠페인이 발견됐다. 문제가 되고 있는 건 CVE-2021-41773으로, CVSS 기준 7.5점짜리 고위험군 취약점이다. 아파치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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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연방통신위원회 위원장, 해저 케이블 강화 필요 설파 - 강화 위해 보안 규정 신설...중국 기술 가까이 못 오게 - 아직은 미결정...8월에 투표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적대 세력으로부터 자국 통신망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중국을 견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장 브렌던 카(Brendan Carr)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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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공격자들이 좋아하는 네트워크 장비들, 취약해 - 2023년에도 한 차례 업계를 휩쓸고 간 취약점 - 이번에 나온 것도 그것과 비슷...다른 점도 존재 2023년 크게 화제가 됐던 취약점의 후속편이 돌아왔다. 시트릭스블리드(Citrix Bleed)의 후예인 시트릭스블리드2이다. 이미 해커들이 활발히 익스플로잇 하고 있으며, 이전 버전만큼이나 위협적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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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친러 디도스 그룹 노네임, 러우 전쟁 계기로 활개쳐 - 우크라이나와 서방 국가들이 주요 공격 대상 - 서방 국가들의 대대적 공조로 와해 전 세계적으로 디도스 피해자를 양산했던 사이버 공격 조직 노네임057(16)(NoName057(16))이 국제 공조로 와해됐다. 유로폴(Europol)과 유로저스트(Eurojust)가 공동으로 작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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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저가 안드로이드 장비들에 미리 탑재된 멀웨어 - 소비자들은 전원을 켜기만 해도 감염돼 - 거대 공격 인프라 가진 공격자...각종 악행 가능 배드박스(Badbox) 2.0이라는 안드로이드 멀웨어가 세계적으로 퍼져가고 있다. 확산 방법은 ‘선탑재’이다. 소비자들이 새로 구매한 안드로이드 제품에 이미 설치가 된 것을 말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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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조직에 위험을 초래하는 사람, 그리 많지 않아 - 대다수의 사람들은 오히려 보안 실천 사항 잘 지켜 - 가시성 확보가 보안에 있어서 가장 중요 SKT와 예스24, 그리고 최근 SGI서울보증보험까지 해킹 공격에 당하면서 정보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보안 위험’을 야기하는 건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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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크롬 브라우저에서 발견된 제로데이 취약점 - 사용자 입력값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취약점 - 그 외 고위험군 취약점 5개 더 패치 구글 크롬에서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됐다. 공격자들이 먼저 발견해 이미 익스플로잇 하고 있다. 구글도 이를 파악하고 긴급 보안 권고문을 패치와 함께 발표했다. 크롬 사용자들이라면 최신 버전으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