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2억 8500만불 훔친 북한 해커의 과감한 ‘대면 피싱’
💡Editor's Pick - 6개월 간 가짜 친분 쌓은 북한 해커들 - 친분 쌓으면서 뒤로는 소셜엔지니어링 진행 - 작전일 되자 순식간에 천문학적 돈 송금 북한 해킹 조직이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서 2억 8500만 달러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이를 위해 공격자들은 6개월간 드리프트 측 직원들과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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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6개월 간 가짜 친분 쌓은 북한 해커들 - 친분 쌓으면서 뒤로는 소셜엔지니어링 진행 - 작전일 되자 순식간에 천문학적 돈 송금 북한 해킹 조직이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서 2억 8500만 달러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이를 위해 공격자들은 6개월간 드리프트 측 직원들과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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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AI의 강력함 인정하지만, 우리의 과민 반응도 없지 않아 - 피셔들과의 장난질, 이제 그만하기로 - 기술의 발전상, 이리 저리 알아보는 게 중요 달리는 버스 안에 붙어 있는 ‘기사 실명’이라는 안냇말을 보고 1초 정도 뜨악했다. 동공이 커지고, 운전기사 쪽으로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안냇말을 살피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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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클릭픽스 확산과 진화 속도, 무시하면 큰일 - 베놈 멀웨어를 피해자가 직접 실행하도록 유도하면서 공격 속도 증가 - 앞으로도 더 진화된 클릭픽스 나올 가능성 높아 클릭픽스가 우습나? 그렇다면 오산이다. 흔한 소셜엔지니어링 기법의 변종일 뿐이라고 얕봐서는 큰코 다친다. 특히 최근 해커들은 클릭픽스 기법에 베놈 스틸러(Venom Stealer)
AI
💡Editor's Pick - 커널 생태계서 영향력 높은 인물, "AI가 변했다" - 얼마 전까지 AI가 만드는 쓰레기가 오픈소스에서 큰 문제였는데 - 단 1인의 소감일 뿐? 아직 뒷받침 될 만한 추가 증언은 없어 ‘AI가 쓰레기를 생성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다는 증언이 나오기
TTESays
최근 Youtube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흥미롭게 끝까지 시청했다. 영상을 보면서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누구인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등이 궁금했다. 그러다 문득 영상을 통해 규제 대응, 눈앞의 프로젝트 등의 논평을 들으면서 자칫 잘못하면 인재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세계적인 기업에 밀리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인식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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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직원 정보 집중적으로 노리는 요즘 해커들, 매우 영리 - 직원 사칭하면 얻어낼 것 많아...기계 해킹보다 사람 해킹 쉬운 이유 - 단계별 공격 차분히 진행하는 게 어느 덧 디폴트 기업 노리는 해커들이 최근 직원 데이터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얼마 전 서로 다른 해킹 그룹들이, 제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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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Trivy 사건은 두번의 공격이 아닌, 하나의 미완 대응에 따른 연속 공격 - 공급망 공격의 본질은 코드가 아닌 신뢰 대상의 문제 - 보안은 신뢰 후 검증이 아닌 신뢰를 제거하는 방향으로 전환 보안 사고는 대개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된다. 언제 발생했고, 어떤 취약점이 이용되었으며,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로 정리되고, 그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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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고스트 캠페인 진행 중...7개 악성 패키지 확산 - 얼마 전 발견된 고스트클로 캠페인과 여러 면에서 유사 - 지금은 개발자들이 '조심 또 조심'을 실천해야만 하는 때 암호화폐 지갑과 민감 정보를 훔치도록 설계된 악성 npm 패키지들이 발견됐다. 이를 제일 처음 알아차린 보안 기업
Security
💡Editor's Pick - 파나소닉, 두 개 회사와 손잡고 BESS 보안 실증 완료 - BESS는 현재 에너지 산업에서 가장 각광 받는 기술 - OT와 IT의 융합으로 보안 업계에 남겨지는 과제 늘어나 일본 파나소닉 홀딩스가 국가 전력망에 연결될 자사 전력 시스템에 대한 보안 점검을 실시했다. IT·OT 융합 보안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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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제이스크램블러라는 보안 기업, 메타와 틱톡을 정면 비판 - 광고 분석에 사용되는 '픽셀 추적' 기술을 악용한다는 내용 - 하지만 광고 업계가 이미 복잡하게 얽혀 있어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훔치는 조직은 그 어떤 해킹 조직이 아니라 메타와 틱톡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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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우리나라 메일 서비스의 특징으로 바라봤을 때, 문제는 아직인가? - 드러나지 않은 것인가? 아직 오지 않은 것인가? - 드러나지 않았던 오지 않았던 기다리면 과거의 사례 답습 글로벌 메일 인프라 공격 연대기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 Part1에서 메일 인프라의 중요성과 공격 사례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Part2에서는 우리 상황에 대해 어떤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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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공격자에게 매력적인 메일 서비스의 의미와 위치 - 글로벌 메일 서비스/인프라의 취약점 활용한 공격 - 메일 서비스에 대한 침해는 일반적인 서비스 침해와 상이 보안 분야에서 메일은 오래된 기술로 취급된다. 기업의 디지털 인프라가 클라우드와 협업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었지만 메일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가장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그러나 공격자의 관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