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브라우저게이트’ 휘말링크드인
💡Editor's Pick - 링크드인이 사용자 플러그인 조사한다는 브라우저게이트 촉발 - 플러그인 조사 자체는 링크드인도 인정...보안이 이유라 설명 - 개인 성향 추론은 왜? vs. 그런 적 없다 인기 SNS 링크드인이 프라이버시 논란에 휘말렸다. 사용자 컴퓨터에 설치된 각종 소프트웨어와 도구를 염탐하고 있었다는 고발이 나온 것이다. 이를 위해 링크드인은 코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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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링크드인이 사용자 플러그인 조사한다는 브라우저게이트 촉발 - 플러그인 조사 자체는 링크드인도 인정...보안이 이유라 설명 - 개인 성향 추론은 왜? vs. 그런 적 없다 인기 SNS 링크드인이 프라이버시 논란에 휘말렸다. 사용자 컴퓨터에 설치된 각종 소프트웨어와 도구를 염탐하고 있었다는 고발이 나온 것이다. 이를 위해 링크드인은 코드를
AI
💡Editor's Pick - 자동화 도입 서두르는 기업들, 보안은 한참 뒤 - 자동화 기술 만연하면서 '비인간 ID' 급증 - 자동화 기술로 대응해야 하는데 아직 수동 프로세스 많아 ‘격차’ 혹은 ‘공백’이 항상 문제다. 사회적으로는 빈부 ‘격차’가, 직장에서는 담당자 ‘공백’이 결국 구성원 모두를 괴롭히는 짐덩어리가 되곤
Security
💡Editor's Pick - 6개월 간 가짜 친분 쌓은 북한 해커들 - 친분 쌓으면서 뒤로는 소셜엔지니어링 진행 - 작전일 되자 순식간에 천문학적 돈 송금 북한 해킹 조직이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서 2억 8500만 달러를 훔치는 데 성공했다. 이를 위해 공격자들은 6개월간 드리프트 측 직원들과 가짜
TTESays
💡Editor's Pick - AI의 강력함 인정하지만, 우리의 과민 반응도 없지 않아 - 피셔들과의 장난질, 이제 그만하기로 - 기술의 발전상, 이리 저리 알아보는 게 중요 달리는 버스 안에 붙어 있는 ‘기사 실명’이라는 안냇말을 보고 1초 정도 뜨악했다. 동공이 커지고, 운전기사 쪽으로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안냇말을 살피며 ‘아,
Security
💡Editor's Pick - 클릭픽스 확산과 진화 속도, 무시하면 큰일 - 베놈 멀웨어를 피해자가 직접 실행하도록 유도하면서 공격 속도 증가 - 앞으로도 더 진화된 클릭픽스 나올 가능성 높아 클릭픽스가 우습나? 그렇다면 오산이다. 흔한 소셜엔지니어링 기법의 변종일 뿐이라고 얕봐서는 큰코 다친다. 특히 최근 해커들은 클릭픽스 기법에 베놈 스틸러(Venom Stealer)
AI
💡Editor's Pick - 커널 생태계서 영향력 높은 인물, "AI가 변했다" - 얼마 전까지 AI가 만드는 쓰레기가 오픈소스에서 큰 문제였는데 - 단 1인의 소감일 뿐? 아직 뒷받침 될 만한 추가 증언은 없어 ‘AI가 쓰레기를 생성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다는 증언이 나오기
TTESays
최근 Youtube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흥미롭게 끝까지 시청했다. 영상을 보면서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누구인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등이 궁금했다. 그러다 문득 영상을 통해 규제 대응, 눈앞의 프로젝트 등의 논평을 들으면서 자칫 잘못하면 인재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세계적인 기업에 밀리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인식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Security
💡Editor's Pick - 직원 정보 집중적으로 노리는 요즘 해커들, 매우 영리 - 직원 사칭하면 얻어낼 것 많아...기계 해킹보다 사람 해킹 쉬운 이유 - 단계별 공격 차분히 진행하는 게 어느 덧 디폴트 기업 노리는 해커들이 최근 직원 데이터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얼마 전 서로 다른 해킹 그룹들이, 제각각의
TTESays
💡Editor Pick - Trivy 사건은 두번의 공격이 아닌, 하나의 미완 대응에 따른 연속 공격 - 공급망 공격의 본질은 코드가 아닌 신뢰 대상의 문제 - 보안은 신뢰 후 검증이 아닌 신뢰를 제거하는 방향으로 전환 보안 사고는 대개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된다. 언제 발생했고, 어떤 취약점이 이용되었으며, 어떤 피해가 있었는지로 정리되고, 그 사건은
Security
💡Editor's Pick - 고스트 캠페인 진행 중...7개 악성 패키지 확산 - 얼마 전 발견된 고스트클로 캠페인과 여러 면에서 유사 - 지금은 개발자들이 '조심 또 조심'을 실천해야만 하는 때 암호화폐 지갑과 민감 정보를 훔치도록 설계된 악성 npm 패키지들이 발견됐다. 이를 제일 처음 알아차린 보안 기업
Security
💡Editor's Pick - 파나소닉, 두 개 회사와 손잡고 BESS 보안 실증 완료 - BESS는 현재 에너지 산업에서 가장 각광 받는 기술 - OT와 IT의 융합으로 보안 업계에 남겨지는 과제 늘어나 일본 파나소닉 홀딩스가 국가 전력망에 연결될 자사 전력 시스템에 대한 보안 점검을 실시했다. IT·OT 융합 보안과 사회
Security
💡Editor's Pick - 제이스크램블러라는 보안 기업, 메타와 틱톡을 정면 비판 - 광고 분석에 사용되는 '픽셀 추적' 기술을 악용한다는 내용 - 하지만 광고 업계가 이미 복잡하게 얽혀 있어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훔치는 조직은 그 어떤 해킹 조직이 아니라 메타와 틱톡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