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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KLM, 고객 정보 유출… 멤버십·연락처 노출
에어프랑스와 KLM이 고객 상담용 플랫폼이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양사는 침해 사실을 파악한 직후 공격 경로를 차단했으며, 항공사 자체 네트워크와 결제 시스템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해커가 접근한 대상은 제3자 고객 서비스 시스템으로, 고객 이름·이메일·전화번호·보너스 마일 정보·최근 거래 내역 등이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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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와 KLM이 고객 상담용 플랫폼이 해킹돼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양사는 침해 사실을 파악한 직후 공격 경로를 차단했으며, 항공사 자체 네트워크와 결제 시스템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해커가 접근한 대상은 제3자 고객 서비스 시스템으로, 고객 이름·이메일·전화번호·보너스 마일 정보·최근 거래 내역 등이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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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서비스 중단 및 정보 유출 사고 발생 - Hacktivist Group에 의한 것으로 추정, 공격 중 트럼프 대통령 사진 띄워 정치적 메시지 암시 미국 컬럼비아대가 지난 6월 24일 정치적 동기로 추정되는 해커 조직의 공격을 받아 계좌번호, GPA 점수 등 유출되고, 학교 컴퓨터 시스템이 일시 중단되는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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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레이싱 단체 나스카(NASCAR)가 4월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이름과 사회보장번호(SSN) 등 민감 정보를 탈취당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나스카에 따르면 해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내부 네트워크에 불법 침입해 데이터를 외부로 반출했다. 조직은 4월 3일 의심 행위를 탐지하고 즉시 비상 대응 절차를 가동, 사이버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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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Allianz Life 고객 140만명 대부분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 Scattered Spider의 연관성을 주목 미국 보험사 알리안츠생명(Allianz Life)이 16일 발생한 사이버 공격으로 전체 고객 140만 명 가운데 ‘대다수’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해커는 클라우드 기반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에 사회공학 기법으로 침입했다. 이름·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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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WOO X가 14일(현지시간) 1,400만 달러(약 183억 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확인하고 모든 출금과 거래를 일시 중단했다. 피해는 회사 지갑이 아닌 이용자 9개 계정에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사이버스(Cyvers)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 아비트럼 네트워크에서 비정상 거래를 포착하고 WOO X 측에 상황을 알렸다.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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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해커, 지난 26일 다크웹에 지우병원 개인정보 1000달러 판매글 올려 - 지우병원 외에도 4월 최신 이력서 800만개 보유 주장 판매 다크웹에 지우병원 개인정보 판매 게시글이 올라온 정황이 포착됐다. 지우병원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한 만큼, 사건 연관성도 주목된다. 해커는 지난 26일 오전 7시 8분경 다크웹에 지우병원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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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아이폰 사용 이란인 대상 스파이웨어 공격 경고 및 감염 확인 - DarkCell 분석 결과 스파이웨어 제작사 특정 실패 - 국가 차원의 스파이웨어 공격에 대한 애플의 위협 통지 애플이 최근 1년간 이란인 수십 명에게 아이폰이 정부 배후 스파이웨어에 노출됐다는 ‘위협 통지(threat notification)’를 보낸 사실이 보안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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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인도 암호화폐 거래소 CoinDCX 유동성 공급계정 해킹 피해 - 회사 유동성 공급계정에 대한 패킹으로 고객 지갑에 영향 없음 인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CoinDCX가 내부 유동성 공급용 계정이 해킹돼 약 4,420만 달러(약 579억 원)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21일 밝혔다. CoinDCX에 따르면 피해를 입은 지갑은 외부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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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CISA, Microsoft SharePoint 취약점 KEV 추가 및 조치 의무화 - Linen Typhoon, Violet Typhoon에 의해 악용 미국 사이버안보국(CISA)이 7월 22일, Microsoft SharePoint 서버의 치명적 보안 취약점 2건을 ‘악용 확인 취약점(KEV)’ 목록에 추가했다. 대상은 CVE-2025-49704와 CVE-2025-49706으로, 이미 실제 공격에서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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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Pick - 해커, 지난 18일 무단 사내 시스템 접속해 개인정보파일 접근 - 성명·휴대전화번호·이메일 주소·아이디·생년월일, 등 총 9건 항목 유출 - 잔존 위협, 인증체계 강화 등 교육 서비스 기업 대성학력개발연구소가 외부 해킹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대성학력개발연구소는 21일 "해커가 지난 18일 오후 2시~2시 30분경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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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DCH스파이의 강력한 새 변종 등장 - 이란 머디워터가 배후에 - 자국민 대상 캠페인...사형 대상 물색 중? 중요한 국제 정세에 영향을 줄만한 멀웨어가 발견됐다. DCH스파이(DCHSpy)라는 것으로, 2024년부터 알려져 왔던 안드로이드 기반 멀웨어다. 이번에 발견된 최신 버전으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배후에는 이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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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 중국 해킹 조직, 인도 내부서 불법 자금 빼돌려 - 그 규모가 인도 경제 자체를 좀먹을 지경 - 경제만이 아니라 국가 신뢰도 자체도 흔들릴 수 있어 중국의 사이버 공격 단체가 인도에서 대규모 자금을 꾸준히 세탁해 왔다고 보안 업체 클라우드섹(CoudSEK)이 발표했다. 그 규모가 무려 연간